2004년 12월 05일
NADIA OST
나디아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본 만화영화중 하나이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명랑활극을 원했던 NHK 의 뜻과 달리 가이낙스가 만들어낸 건
네모선장이 남극 비밀기지에서 장에게 "최초의 인류 아담은 외계인이 만들어낸 신장 수십미터의 인조생물이었다"
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있을 정도로 방송국의 기획의도에도, 기독교에도 도전적인 스토리라인의 걸작 모험만화였다.
기획 의도와 달리 진행되는 스토리전개에 제작비 지원이 중단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니까, 상당한 문제작이었음이 틀림없다.
이 뒷소문은 장과 나디아 일행이 무인도(=레드노아) 생활을 할때의 작화 퀄리티를 보면 충분히 뒷소문이 납득이 가는 대목이다.
네오 아틀란티스 테마
어린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명랑활극을 원했던 NHK 의 뜻과 달리 가이낙스가 만들어낸 건
네모선장이 남극 비밀기지에서 장에게 "최초의 인류 아담은 외계인이 만들어낸 신장 수십미터의 인조생물이었다"
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있을 정도로 방송국의 기획의도에도, 기독교에도 도전적인 스토리라인의 걸작 모험만화였다.
기획 의도와 달리 진행되는 스토리전개에 제작비 지원이 중단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니까, 상당한 문제작이었음이 틀림없다.
이 뒷소문은 장과 나디아 일행이 무인도(=레드노아) 생활을 할때의 작화 퀄리티를 보면 충분히 뒷소문이 납득이 가는 대목이다.
네오 아틀란티스 테마
# by | 2004/12/05 02:01 | 음악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꽤나 말이 많았던 걸로 기억...
Welcom back, Mr. Crazyys...! (Crazyys 先生, 歡迎回來...! -_-a)
전 나디아에서 네모선장과 그 일등 항해사 언니(금발인데 이름 기억 안나요)의 감질나는 로맨스가 더 좋았더랬는데.
나디아는 사춘기 소녀치곤 꽤 과감한 패션을 즐기는 당돌한 아가씨였지요.
치켜올라간 나디아 눈이 부러워서 저도 새끼손가락으로 양쪽 눈을 올리고 거울을 들여다봤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