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9일
학창시절의 나는
친구도 많이 없고, 잘 노는 아이도 아니었다.
어제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나서 술잔 나누면서(얻어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어릴 때 나는 참 재수없게 이야기를 하는 아이였다고.
사실을 말하는데 듣는 쪽 기분 나쁘게 콕 찝어서 찌르는 타입.
나쁜 애는 아닌 것 같은데 친해지기 힘든 타입이었다고.
지금도 아니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군대 다녀오고 2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그나마 많이 좋아진 편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주위에서도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이야기해준다.
이게 종착점은 당연히 아니고, 나는 얼마나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어제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나서 술잔 나누면서(얻어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어릴 때 나는 참 재수없게 이야기를 하는 아이였다고.
사실을 말하는데 듣는 쪽 기분 나쁘게 콕 찝어서 찌르는 타입.
나쁜 애는 아닌 것 같은데 친해지기 힘든 타입이었다고.
지금도 아니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군대 다녀오고 2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그나마 많이 좋아진 편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주위에서도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이야기해준다.
이게 종착점은 당연히 아니고, 나는 얼마나 더 좋아질 수 있을까...?
# by | 2009/07/19 23:03 | 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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