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7일
무진장 귀여워

9월 초에 서울로 놀러갔을때 올라가는 시외버스 안에서 귀여운 아이.
정말 인형처럼 예쁘장하게 생겨서 두리번 거리는 아이와 눈인사로 장난치고 메롱~ :p 하고 장난을 걸었더니
한참을 올라가는 버스안에서 심심했던가 내가 있는 뒤를 돌아보면서 같이 놀았다.
놀다 보니까 옆에 있던 동생도 누나가 뭐가 재미있어서 뒤만 쳐다보고 있나 싶어서 쳐다보더라.
나중에는 두 남매가 뒤를 보고 깔깔대는 사태가...
무진장 귀여워서 계속 사진을 찍을까 말까 하다가 찍을려고 하면 앞쪽으로 앉아서 놓치고... 사진찍기 어려웠다.
애들 참 귀엽다.

# by | 2005/09/27 22:00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