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6일
슈퍼마리오

올해로 이 수염중년 아저씨가 태어난지 20년. (미야모토 시게루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많은 마리오 게임을 하면서 자랐다. 선샤인이야 못해봤지만.
어릴적엔 영락없는 아저씨였지만 내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아저씨라 부르기는 애메해졌네.
내가 이 아저씨보다 더 늙을 때까지 나는 이 아저씨와 함께 놀고 있을까?
할 말은 많으나 쓰기가 귀찮소이다~ 잇힝
# by | 2005/09/26 13:42 | 놀이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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