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7일
참 힘드네.
이번 여름은 유난히 힘이 든다.
일찍이 더위를 먹어서 몸이 힘들고, 여러모로 고생하는 아버지 어머니, 물 건너서 힘들어하는 언니를 보니 마음도 힘들다.
날이 갈 수록 스스로를 제어 못하고 망가지는 아버지를 보는 것 같아 맘이 쓰리고,
아버지랑 불편한 관계가 이어지는 어머니도 보고 있노라면 답답하고,
제일 정상적으로 나가는 것 같지만 어디 동생이라고 편하겠는가. 이야기 않는것 뿐이리라.
물 건너 언니는.. 생각하면 속이 탄다. 아프다.
어떻게 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뤄지지 않는 꿈일까?
누구보다 답답한 사람들은 갈피 못잡는 나를 보는 주위사람들이겠지.
일찍이 더위를 먹어서 몸이 힘들고, 여러모로 고생하는 아버지 어머니, 물 건너서 힘들어하는 언니를 보니 마음도 힘들다.
날이 갈 수록 스스로를 제어 못하고 망가지는 아버지를 보는 것 같아 맘이 쓰리고,
아버지랑 불편한 관계가 이어지는 어머니도 보고 있노라면 답답하고,
제일 정상적으로 나가는 것 같지만 어디 동생이라고 편하겠는가. 이야기 않는것 뿐이리라.
물 건너 언니는.. 생각하면 속이 탄다. 아프다.
어떻게 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뤄지지 않는 꿈일까?
누구보다 답답한 사람들은 갈피 못잡는 나를 보는 주위사람들이겠지.
# by | 2009/08/17 01:14 | 나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