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6일
미쳐날뛰다
오랫만에 미친놈이 되어 날뛰었다.
전화기 박살에 동생이 사준 바르샤 바이바이.
종일 진지하게 죽음과,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생각해보려 했으나 잡생각밖에 안들더라.
저녁에 일 마치고 들어와서 업자들하고 통화하는 아버지를 보니 나도 쉬운 인생은 아니지만 바로 옆에 앉아 있는 아버지에 비하면
행복에 겨워 앓아눕는 고민이나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죄송할 따름이었다.
한동안 잠잠했는데 미치는거 이거 병인데. 가슴속에 폭탄 하나가 있어서 터지는데, 핵발전처럼 요거 어디 다른데로 돌려서 발전적으로 써먹을 수는 없으려나.
깡패짓하면 똘마니 선봉대로 참 잘 해먹었겠다 싶다.
정신차려야지.
전화기 박살에 동생이 사준 바르샤 바이바이.
종일 진지하게 죽음과,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생각해보려 했으나 잡생각밖에 안들더라.
저녁에 일 마치고 들어와서 업자들하고 통화하는 아버지를 보니 나도 쉬운 인생은 아니지만 바로 옆에 앉아 있는 아버지에 비하면
행복에 겨워 앓아눕는 고민이나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죄송할 따름이었다.
한동안 잠잠했는데 미치는거 이거 병인데. 가슴속에 폭탄 하나가 있어서 터지는데, 핵발전처럼 요거 어디 다른데로 돌려서 발전적으로 써먹을 수는 없으려나.
깡패짓하면 똘마니 선봉대로 참 잘 해먹었겠다 싶다.
정신차려야지.
# by | 2008/08/06 12:48 | 트랙백 | 덧글(1)


